내 정보가 어디서 털렸는지 확인하고,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소송과 사람이 모이면 열리는 소송을 한 번에 안내받는 곳입니다.
회사별 조회 경로를 아래에 모았습니다. 조회가 닫힌 곳은 당시 받은 통지 문자가 증빙입니다.
이메일 주소와 내가 걸린 사건 체크만 받습니다. 이름도 증빙도 받지 않습니다.
그날까지 모인 인원을 기준으로, 지금 신청 가능한 곳의 이름과 링크, 그리고 묶어서 신청 가능해진 사건을 메일 한 통으로 보냅니다.
받는 것은 이메일과 체크 표시뿐입니다.
저도 이 목록 중 몇 건의 피해자입니다. 한 건 터질 때마다 짜증만 내고 미뤄 뒀는데, 올해는 너무 자주 털려서 그냥 한 번에 몰아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려고 사건과 조회 경로와 법무법인 조건을 정리하다 보니 이 페이지가 됐습니다. 혼자 하다 보니 조용해진 사건은 받아 주는 곳이 없어서, 같은 처지인 분들을 모아 함께 열어 보려고 등록을 받습니다.
쿠팡 유출 피해자 3,400만 명 가운데 소송에 참여한 비율입니다. 이 사건을 대리하는 변호사 본인이 진정한 의미의 피해 구제가 힘들다고 말한 숫자입니다. 나머지 98퍼센트가 권리를 포기한 게 아니라, 자기가 무엇을 걸 수 있는지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회사는 사고 때 조회 창구를 열고, 조용해지면 내립니다. 2026년 9월 14일에 각 회사 홈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한 상태입니다. 이 페이지는 주 1회 아래 주소가 살아 있는지 자동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 회사 | 확인 경로 | 지금 상태 | 문의 |
|---|---|---|---|
| 티빙 | tving.com/info-check | 열림로그인 또는 본인확인 선택. 아이디를 몰라도 본인확인으로 조회 | 개인정보 상담 1551-2391 |
| 롯데카드 | 유출 여부 확인 페이지 | 열림로그인 없이 이름, 주민번호, 휴대폰 인증으로 조회. ARS와 앱에서도 가능 | 1588-8100 |
| 따릉이서울시설공단 | 따릉이 앱 메뉴, 공지사항, 유출 공지 안의 「유출여부 조회하기」 | 열림휴대폰 본인인증. 유출 대상에게는 30일 이용권 지급 중 | 1599-0120 |
| 강남언니힐링페이퍼 | 강남언니 공식 홈페이지의 유출 항목 조회 | 30일 한정2026-09-07 공지 게시일부터 30일간. 10월 초 닫힐 수 있음 | 앱 공지 참조 |
| 패스트캠퍼스데이원컴퍼니 | 공식 유출 통지 | 통지만전용 조회 없음. 콜로소, 제로베이스 등 계열 브랜드도 대상 | 02-501-9396 |
| 쿠팡 | 로그인 후 마이쿠팡 또는 앱 배너 | 로그인 필요비로그인 조회 없음. 배너가 없으면 고객센터에 요청 | 앱 고객센터 |
| GS리테일GS샵, GS25 | GS샵 홈페이지 「대상 확인하기」 후 휴대폰 인증 | 미확인보도 기준. 직접 열어 확인하지 못함 | GS25 080-999-5425 |
| SK텔레콤 | T월드 조회 | 종료2025-10-18 종료 안내만 뜸. 대상자였다면 당시 개별 통지를 받았음 | 114 |
| 루이비통, 디올 | 공지 페이지 | 내려감루이비통 공지는 404, 디올 공지는 찾을 수 없음. 통지 메일이 증빙 | 루이비통 02-3432-1854 |
| 모두투어, 골프존, 넷마블 | 공지 없음 | 내려감 또는 미게시모두투어와 골프존은 공지가 내려갔고 넷마블은 조사 중. 통지 문자가 증빙 | 골프존 1577-4333, 모두투어 1544-5252 |
| 카카오페이 | 해당 없음 | 조회 없음해킹이 아니라 알리페이로 정보를 넘긴 사건이라 개인별 조회 창구가 없음 |
계정 정보가 이미 유통되고 있는지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는 털린 내 정보 찾기에서 이메일 인증 후 아이디를 넣어 조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서비스는 내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돌아다니는지를 알려 줄 뿐 어느 회사가 유출했는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소송에서 필요한 것은 「내가 그 회사 회원이었다」이고, 그 근거는 가입 이력과 회사의 조회 결과, 그리고 당시 받은 통지 문자나 메일입니다. 유출 통지를 받았다면 지우지 말고 보관하세요.
문자나 메신저로 온 조회 링크는 열지 마세요. 티빙은 공식 공지에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나 금전 요구를 절대로 하지 않으며, 텔레그램이나 라인 등 별도 채팅 앱으로 개별 안내나 개인정보 등록 유도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강남언니도 회사와 병원을 사칭해 할인이나 병원 안내를 내세우는 문자를 주의하라고 알렸습니다. 위 주소도 직접 입력해서 들어가세요.
조회 창구가 닫힌 회사는 사고 당시 보낸 통지가 유일한 증빙입니다. 이용자들이 커뮤니티에 올린 실제 문자와 메일의 첫 문장, 발신 표시, 받은 시기를 모았습니다. 문자함과 메일함에서 회사 이름이나 「유출」로 검색해 보세요. 스팸함과 지운 편지함도 봐야 합니다.
| 회사 | 언제, 어떻게 | 실제 통지의 첫 부분 | 통지에 적힌 유출 항목 |
|---|---|---|---|
| 모두투어 | 2024-09-19 무렵문자, Web발신 | 「[모두투어네트워크 개인정보 유출사실 통지] 모두투어를 믿고 이용해준 고객님께 깊은 사과말씀 드립니다. 당사는 최근 당사 홈페이지 내 악성코드가 삽입(2024년 6월 경)되어 회원정보와 비회원으로 예약 시 입력된 정보 중 일부가 유출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고객센터 1644-1206 안내 |
| GS리테일GS25, GS샵 | GS25 2025-01-06, GS샵 2025-02-27문자, Web발신 | 「GS리테일에서 안내드립니다. 지난 2024년 12월 27일(금)부터 2025년 1월 4일(토) 사이 당사의 홈페이지에 대한 해킹 공격으로 인하여 본 메시지를 수신 받은 고객님의 개인 정보 일부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정황을 확인하였습니다.」 | 이름,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 주소, 아이디, 이메일GS25 고객센터 080-999-5425 |
| 쿠팡 | 2025-11-29 무렵문자와 앱 알림, Web발신 | 「쿠팡 개인정보 노출 통지. 쿠팡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일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쿠팡은 이번 노출을 인지한 즉시 관련 당국에 신속하게 신고하였습니다.」 |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배송지 주소, 최근 주문 5건배송 메모 속 공동현관 비밀번호 포함 가능 |
| SK텔레콤 | 2025-05-09에서 11, 대상 확정 통지 07-29문자, Web발신. 세 차례 | 「이 문자는 SKT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5월 9일에서 5월 11일 사이에 안내드린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통지의 후속 안내로서, 정부 당국의 조사를 통해 유출통지 대상이 특정됨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을 통지하는 것입니다. 2025년 4월 18일에 발생한 SK텔레콤 사이버 침해사고로 인해 고객님의 휴대전화번호, 가입자 식별번호(IMSI), 유심 인증 키 2종…」 | 전화번호, IMSI, 유심 인증키7월 통지를 받았다면 확정 대상자 |
| 루이비통코리아 | 2025-07-03 무렵이메일 contact@louisvuitton.com, 문자 병행 | 「고객님께, 당사는 외부의 권한 없는 제3자가 당사가 보유한 일부 고객 정보에 접근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성함, 경칭,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 우편 주소, 구매 데이터, 선호 데이터 등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 이름, 성별, 생년월일, 전화, 이메일, 주소, 구매 정보카드와 계좌는 제외라고 명시 |
|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 | 2025-05-13이메일 | 「고객님께, 당사는 2025년 5월 7일, 외부의 권한 없는 제3자가 당사가 보유한 일부 고객 데이터에 접근한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루이비통 통지와 거의 같은 문장 구조 | 이름, 성별, 생년월일, 전화, 이메일, 주소, 구매 정보 |
| 티빙 | 2026-06-03 무렵문자, Web발신. 발신 CX팀 1551-2391 |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실 통지 및 사과문. 안녕하세요, 티빙입니다. 당사는 2026년 6월 2일, 개인정보 저장 DB에 신원 미상의 해커가 비인가 접근 및 파일 유출 정황을 확인하였습니다.」 | 아이디, 이름, 생년월일, 성별, CI, DI, 휴대폰 번호 등조회 페이지가 아직 열려 있음 |
| 패스트캠퍼스데이원컴퍼니 | 2026-06-11, 2차 06-19이메일 | 「데이원컴퍼니입니다. 당사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께 안내드립니다. 조사 결과, 고객님의 개인정보(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암호화된 비밀번호)가 유출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 이름, 이메일, 전화, 암호화 비밀번호, 일부 주소와 직무콜로소, 제로베이스 등 8개 브랜드 공통 |
| 롯데카드 | 2025-09-18 무렵문자, Web발신 | 유출 대상자 통지 원문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롯데카드] 개인신용정보 미유출 확인 안내」 문자를 받았다면 대상이 아닙니다. 대상자는 위 조회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 CI, 주민등록번호, 카드 관련 정보, 가상결제 코드28만 명은 카드번호와 CVC 포함 |
| 따릉이 | 2026-07-21부터MMS | 서두는 확보하지 못했고 후반부만 확인됐습니다. 「유출 대상 회원께는 따릉이 30일권(1시간) 이용쿠폰을 8월 중 지급할 예정입니다. 문의 및 피해 접수 1599-0120」 | 아이디, 전화번호, 생년월일, 성별, 체중, 이메일, 주소 |
| 골프존, 넷마블, 강남언니 | 골프존 2023-12-14부터 순차, 넷마블 2025-11-27과 12-03, 강남언니 2026-09-07문자 또는 이메일, 알림톡 | 개별 통지를 보냈다는 보도는 있지만 원문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회사 이름으로 문자함과 메일함을 검색해 보세요. | 골프존 이름, 전화, 이메일, 생년월일 일부. 넷마블 이름, 생년월일, 암호화 비밀번호. 강남언니 시술명, 병원명, 상담 사진, 결제 정보 |
| 카카오페이 | 통지 없음 | 해킹이 아니라 동의 없이 알리페이에 정보를 넘긴 사건이라 개별 유출 통지가 없었습니다. 매년 12월 오는 「개인정보 이용 제공 내역 통지」는 이 사건과 무관한 정례 고지입니다. | 2018년부터 2024년 사이 카카오페이 이용자 대부분 |
인용문은 이용자들이 클리앙, 더쿠, 뽐뿌, 네이버 카페와 블로그에 올린 전사와 회사 공식 공지에서 가져왔고, 줄임표 이후는 생략했습니다. 진짜 통지는 회사 이름, 유출 시점과 경위, 유출 항목, 문의 전화가 함께 적혀 있고 링크를 눌러 인증하라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쿠팡과 SK텔레콤과 GS리테일은 통지 직후 「보상금 신청」「본인 인증 필요」 문구의 사칭 문자가 급증했습니다.
최근 3년 국내 대규모 유출 사건 15건을 시효가 임박한 순서로 놓았습니다. 만료 예상일은 유출이 알려진 시점에 3년을 더한 가장 이른 값입니다. 「지금 상태」는 2026년 9월 14일에 법무법인 페이지와 보도를 직접 확인한 결과입니다.
| 회사 | 유출 | 규모 | 처분 | 지금 상태 | 만료 예상 |
|---|---|---|---|---|---|
| 골프존랜섬웨어, 회원 정보 | 2023-11 | 221만 | 개인정보위 과징금 75억회사가 취소소송 제기, 1심 진행 | 묶음 대기2026-06 소규모 소송 1건만 제기, 새 참여자 받는 곳 없음 | 2026-11 |
| 모두투어해킹, 이름과 생년월일과 번호 | 2024-06 | 306만 | 개인정보위 과징금 7.5억2025-03 의결. 통지 2개월 지연도 지적 | 묶음 대기대법원 1인당 10만 원 확정 2026-08-13, 후속 모집 없음 | 2027-06 |
| 카카오페이알리페이로 정보 이전, 2024-08 공개 | 2024-08 | 4,045만 | 개인정보위 과징금 59.7억금융위 과징금 129.8억 별도. 행정소송 1심 회사 패소 | 묶음 대기모집 법무법인 없음 | 2027-08 |
| GS리테일크리덴셜 스터핑, GS25와 GS샵 | 2025-02 | 166만 | 개인정보위 과징금 128.4억2026-08 의결 | 묶음 대기2025-03 소송 1건, 새 모집 없음 | 2028-02 |
| SK텔레콤유심 해킹, 인증키 포함 | 2025-04 | 2,324만 | 개인정보위 과징금 1,347.9억 | 개별 신청 가능4곳 이상 모집, 참여 18만 명 이상, 본안 변론 중 | 2028-04 |
| 롯데카드해킹, 카드번호와 CVC | 2025-08 | 297만 | 금융위 과징금 50억업무정지 1.5개월 | 개별 신청 가능2곳 모집, 약 9천 명 12건 변론 중 | 2028-08 |
| 쿠팡퇴사자 권한 미회수 | 2025-11 | 3,370만 | 개인정보위 과징금 6,246.8억2026-06 확정 | 개별 신청 가능5곳 이상 모집, 차수별 순차 접수. 2곳은 마감 | 2028-11 |
| 넷마블이용자와 임직원 정보 | 2025-11 | 611만 | 개인정보위 조사 중 | 묶음 대기회사 보상안 검토 보도, 모집 없음 | 2028-11 |
| 루이비통코리아클라우드 접근통제 미비 | 2026-02 | 360만 | 개인정보위 과징금 213.9억 | 묶음 대기모집 법무법인 없음 | 2029-02 |
|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클라우드 접근통제 미비 | 2026-02 | 195만 | 개인정보위 과징금 122.4억 | 묶음 대기모집 법무법인 없음 | 2029-02 |
| 티빙DB 비인가 접근, CI와 DI 포함 | 2026-05 | 3,954만계정 기준, 활성 2,206만 |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중 | 개별 신청 가능4곳 모집, 참여 22만 명 이상. 1곳은 마감 | 2029-05 |
| 패스트캠퍼스데이원컴퍼니, 깃허브 키 탈취 | 2026-06 | 확인 중 | 공개 처분 확인 안 됨 | 묶음 대기모집 법무법인 없음 | 2029-06 |
| 따릉이서울시설공단. 2024-06 발생, 2026-07 공개 | 2026-07 | 462만 | 조사 중. 회사가 30일 이용권 지급 | 확인 중1곳 모집이 8월 마감 보도, 이후 미확인. 소규모 소송 진행 | 2029-07 |
| 틱톡동의 없는 행태정보 수집, 유출 아님 | 2026-07 | 945만 | 개인정보위 과징금 103억 | 묶음 대기소비자 소송 움직임 없음 | 2029-07 |
| 강남언니힐링페이퍼. 시술 내역, 상담 사진, 결제 정보 | 2026-09 | 22만 | 신고 접수, 수사 의뢰 | 개별 신청 가능1곳이 2026-09-10 모집 시작 | 2029-09 |
「없음」은 소송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20만 명 이상을 기준으로 삼았고, 신한카드(약 19만)와 듀오는 기준에 못 미쳐 표에서 뺐습니다.
과징금이 있는 사건은 승산이 다릅니다. 법원은 회사가 사회통념상 기대 가능한 보호조치를 했는지로 배상 책임을 가르는데, 옥션과 네이트와 KT가 진 이유가 모두 그 판단이었습니다. 개인정보위나 금융위가 과징금을 부과했다는 사실 자체가 그 판단에 쓰일 자료가 됩니다. 처분 금액이 굵게 찍힌 줄과 아닌 줄을 다르게 볼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개별 신청이 가능한 다섯 사건에서 2026년 9월 14일에 법무법인 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한 조건입니다. 같은 사건인데도 성공보수가 10퍼센트에서 30퍼센트까지 벌어져 있어서, 어디에 넣는지가 실수령을 정합니다.
| 사건 | 모집 중 | 공개된 조건 (법인별) |
|---|---|---|
| 티빙 | 4곳 | 착수금 0원에 성공보수 30% / 참가비 5,000원에 20%, 패소 시 부담 없음 / 참가비 1만 원에 10% / 참가비 1만 원에 성공보수 미공개1곳은 7월 마감. 가장 큰 곳은 참여 15만 명 넘음 |
| 쿠팡 | 5곳 | 착수금 0원에 30% / 참가비 1만 원에 10% / 참가비 2만 원에 9% / 착수금 미공개에 1심 10%, 2심 15%, 3심 20%차수별 순차 접수. 착수금 9만 9천 원이던 곳과 0원이던 곳은 마감 |
| SK텔레콤 | 4곳 이상 | 착수금 0원에 15%, 패소 시 법인 부담 / 회선당 1만 원에 20% / 조건 미공개 2곳가장 큰 곳은 참여 14만 명 |
| 롯데카드 | 2곳 | 참가비 1만 원에 10%, 패소 시 부담 없음 / 참가비 2만 원에 9%, 청구 30만 원 |
| 강남언니 | 1곳 | 조건 미공개, 2026-09-10 모집 시작 |
| 조건 | 실수령 |
|---|---|
| 착수금 0원, 성공보수 10% | 9만 원 |
| 착수금 0원, 성공보수 15% | 8만 5천 원 |
| 참가비 1만 원, 성공보수 10% | 8만 원 |
| 참가비 5,000원, 성공보수 20% | 7만 5천 원 |
| 참가비 2만 원, 성공보수 9% | 7만 1천 원 |
| 착수금 0원, 성공보수 30% | 7만 원 |
확인할 것은 셋입니다. 성공보수가 몇 퍼센트인지, 심급이 올라가면 올라가는 구조인지, 패소했을 때 부담이 정말 0인지. 착수금 0원이 성공보수 30퍼센트와 짝이면 참가비 1만 원에 10퍼센트보다 손해입니다.
어느 곳인지와 신청 링크는 아래에 메일을 남기신 분께 보냅니다. 이 페이지에 법인 이름을 직접 싣지 않는 이유는 둘입니다. 조건이 차수마다 바뀌어서 표가 금방 틀리고, 지금 열린 사건만 골라 가면 나머지 아홉 사건은 영영 사람이 모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 급한 사건 하나만 개별로 신청해도 됩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걸린 사건은 보통 서너 건이고, 인용액이 사건마다 10만 원이면 서너 건은 30만 원에서 40만 원입니다. 지금 열린 사건 하나만 처리하면 나머지는 시효가 지나면서 그냥 사라집니다.
모집이 끝난 사건이 다시 열리지 않는 이유는 셈에 있습니다. 성공보수가 10에서 20퍼센트면 법무법인이 한 사람에게서 버는 돈은 1만 원에서 2만 원이라, 사건이 터진 직후 수만 명이 몰릴 때만 셈이 맞습니다. 그래서 같은 사람들을 사건별이 아니라 사람별로 모아 두고, 조용해진 사건 여러 개를 한 번에 맡는 조건으로 법무법인과 이야기합니다.
첫 발송은 2026년 10월 14일입니다. 그날까지 모인 인원을 기준으로 두 가지를 한 통에 보냅니다. 지금 진행 중인 소송의 신청처 이름과 조건과 링크, 그리고 사람이 모여 묶음으로 신청 가능해진 사건입니다. 그 뒤로는 매달 같은 날, 새 모집이나 시효 임박이 있으면 그때그때 보냅니다.
받는 것은 이메일 주소와 체크 표시뿐입니다. 이름도, 가입 이력도, 피해 증빙도 받지 않습니다. 소송 신청은 각자 법무법인 페이지에서 직접 하시게 되고, 이 페이지는 어느 곳에도 대신 접수하지 않습니다. 유출 사건을 다루는 서비스가 개인정보를 모아 두면 그 자체가 다음 표적이 됩니다. 실제로 SK텔레콤 유심 공동소송을 대리하던 한 법무법인이 소송자료 1.6테라바이트를 털려 과징금 5억 원을 받았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손해배상은 불법행위라 소멸시효가 손해와 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입니다. 그런데 지나간 사건들의 판결까지 걸린 시간은 4년에서 7년이었습니다. 네이트와 싸이월드 건은 2011년 사고가 2018년 대법원에서 끝났고, 모두투어는 2024년 사고가 2026년 8월 대법원에서 끝났습니다.
남이 이기는 것을 확인하고 그때 들어가는 선택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나올 무렵이면 안 건 사람의 창은 이미 닫혀 있습니다. 소를 제기하면 그 순간 시효가 중단되므로, 걸어 둔 사람의 권리는 재판이 몇 년을 끌든 살아 있습니다. 결정은 결과를 모르는 상태에서 내려야 합니다.
같은 사건에 두 법무법인 중복 신청은 되지 않습니다. 이미 신청하셨다면 다른 곳의 안내는 무시하셔도 됩니다.
진짜 통지문은 법이 내용을 정해 두고 있어서, 그 항목이 있는지 보면 대체로 갈립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34조는 유출을 알게 된 때부터 72시간 안에 아래를 모두 알리도록 정합니다.
링크 하나와 「지금 확인하세요」만 있고 위 항목이 없으면 통지문이 아닙니다. 진짜는 무엇이 언제 어떻게 새어 나갔는지를 먼저 적습니다. 채팅앱으로 오는 안내, 개인정보나 계좌를 묻는 연락, 본문 링크로 바로 인증을 요구하는 문자는 형태만으로 걸러집니다.
법률상 「집단소송」은 증권 분야에만 있는 제도입니다. 개인정보 유출에서 흔히 집단소송이라 부르는 것은 피해자 수천 명이 한 법무법인에 위임해 함께 내는 공동소송입니다. 참여한 사람만 판결의 효력을 받습니다. 참여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남의 승소가 아무 효력도 없습니다.
따릉이 30일 이용권처럼 회사가 일방적으로 준 보상은 손해배상 청구를 막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받으면서 합의서나 청구 포기 동의에 서명했다면 다릅니다. 어떤 문구에 동의했는지 확인하세요.
아닙니다. 통지 문자는 사고 당시 등록된 번호로 가고, 번호가 바뀌었거나 스팸으로 걸러졌으면 못 받습니다. 조회 창구가 열려 있는 회사는 조회로, 닫힌 회사는 가입 이력과 고객센터 문의로 확인합니다.
아닙니다. 착수금 0원인 곳은 성공보수가 20에서 30퍼센트로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위 실수령 표에서 보듯 착수금 0원에 30퍼센트는 참가비 1만 원에 10퍼센트보다 1만 원 손해입니다.
이 목록 중 몇 건에 제 정보가 들어 있는 개인이 만들었습니다. 미뤄 둔 사건을 몰아서 처리하려고 정리한 자료를 그대로 공개한 것이고, 법률 자문이 아니며 특정 법무법인을 권하지 않습니다. 어느 곳에서도 대가를 받지 않고, 이메일은 안내 발송에만 쓰고 다른 곳에 넘기지 않습니다. 첫 발송은 10월 14일이고 제가 신청한 결과도 그때 같이 적습니다.